CURRENT EXHIBITION


5F gallery


옻의 향연, 각병 展


관람안내


전시 일정 : 2024.11.27 (수) - 12.01 (일)

전시 장소 : 통인화랑 5F

참여 작가 : 양수정
담당 큐레이터 : 한상윤 (02-733-4867)

개관 시간 : (화-토) 10:30am–6:30pm / (일) 12:00pm–5:00pm / 월요일 휴관


전시설명


양수정 작가는 도자와 옻칠을 전공하여 도태칠기라는 새로운 장르의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면각 기법을 사용하여 8면으로 이루어진 도자기 각병은 살짝 외반된 구연부에서 곧게 동체부로 이어진다. 각병이라는 형태의 도자기에 옻칠의 다양한 색채와 화려한 나전을 더하여 창의적으로 도전한 작가만의 특별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CURRENT EXHIBITION

3F gallery


The Signature 1330˚


관람안내


전시 일정 : 2024.11.06 (수) - 12.01 (일)

전시 장소 : 통인화랑 3F

참여 작가 : 오만철
담당 큐레이터 : 한상윤 (02-733-4867)

개관 시간 : (화-토) 10:30am–6:30pm / (일) 12:00pm–5:00pm / 월요일 휴관

전시설명


오만철은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다시 단국대와 경기대 대학원에서 도예와 고미술 감정까지 전공한, 특별한 이력을 가진 작가이다. 그는 도판을 화선지처럼 수묵의 농담과 번짐까지 고스란히 받아내, 내면의 정신을 드러낸 작품세계는 특유의 동양적 사유와 관조가 흐른다. 그가 경덕진에서 찾아낸 고령토의 부드러운 입자는 스밈과 베어듬이 작가에게 맘껏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고, 이런 도판 위에 작가의 필력은 여백의 아름다움과 섬세함, 기운생동 정신을 받쳐주고 있다. 그의 작업은 도자 회화라는 장르를 불과 유약의 궤적으로 호방하게 넘나든다. 수묵만이 주는 특유의 깊이와 무한한 여백을 통해 현대인에게 또 다른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최근에는 ‘상감’이나 ’옻칠’ 기법을 더하여 도자 회화의 표현 양식을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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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gallery


TONG-IN 100 YEARS OF SOLITUDE 展



관람안내


전시 일정 : 2024.10.30 (수) - 

전시 장소 : 통인화랑 B1

담당 큐레이터 : 한상윤 (02-733-4867)

개관 시간 : (화-토) 10:30am–6:30pm / (일) 12:00pm–5:00pm / 월요일 휴관

참여 작가 : 김기린, 공성훈, 이만나, 권여현, 고진한, 양성훈 외 10명 


전시설명


통인가게는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통인화랑(1974 ~ 2024)은 지난 반세기의 역사 속에서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현대 미술의 변천과 그 흐름을 담은 통인 백년의 고독 전시를 연이어 선보인다. 1970년대 한국 근∙현대 미술의 다원적인 흐름은 재료 물성과 매체 실험에 주목하며 예술 영역의 저변을 넓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러한 한국 미술의 변천사 속에서 순수 회화의 가능성과 한계에 주목한 통인화랑은 한국 미술의 정체성의 확립, 한국 화단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TONG-IN 100 YEARS OF SOLITUDE Ⅱ 展은 통인만의 시각을 담은 전시로 현대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해 온 통인화랑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2 통인빌딩 

32, Insadong-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